아디는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에 등장하는 여성 인물로, 쳇의 연인이자 작품 속에서 통칭 바보 커플로 불리는 인물이다. 개요 아디는 정글에서 가이드를 하던 중 쳇과 만나 인연을 맺었다. 처음에는 쳇의 가벼운 태도 때문에 그를 싫어했다. 하지만 쳇의 적극적인 열의에 마음이 움직이며 결국 연인 사이가 되었다. 이후에는 쳇과 늘 붙어 다니며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으로 알려져 있다. 작중 행적 아디와 쳇은 항상 다정하게 구는 탓에 하레 일행에게 귀찮은 커플로 여겨진다. 이 때문에 주변에서는 두 사람을 통틀어 바보 커플이라고 부른다. 이후 아디는 쳇과 함께 구에게 삼켜져, 뱃속 세계의 주민이 되었다. 두 사람의 관계는 그 안에서도 계속 이어진다. 기억 상실 상태 작품 80화에서는 구의 뱃속에서의 기억을 잃은 상태로 발견되었다. 이 설정은 아디의 이후 모습을 더욱 인상적으로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. 성격과 특징 아디는 첫인상만 보면 쳇을 탐탁지 않게 여기던 인물이었다. 하지만 상대의 진심과 열정을 알아보고 마음을 열었다는 점이 특징이다. 연인이 된 뒤에는 쳇과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하는 편이다. 이런 노골적인 다정함이 주변 사람들에게는 웃음과 피로를 동시에 안겨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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